2010. 12. 29.

gvim과 R의 연결

작성중


Perl의 필수 라이브러리
IO::Pty and Term::ReadLine
우분투에서는 libio-pty-perl과 libterm-readline-gnu-perl을 설치한다.
참고사이트 http://www.vim.org/scripts/script.php?script_id=1048

2010. 12. 3.

우분투 테마 변경

심심하면 한번씩 우분투의 테마를 변경한다.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한 A-New-HOPE라는 테마를 사용했는데, 이것으로 틀을 잡고 색상만 아주 약간 변경했다. 테마를 변경해도 글꼴은 항상 고정하여 사용했는데, 기존의 응용프로그램이나 바탕화면 글꼴과도 잘 맞다고 생각된다.

2010. 9. 27.

blogspot의 이미지 업로드 문제

 현재 블로그에서 이미지를 업로드 할때 파일 업로드가 이미지를 선택해도 주변의 다른 폴더가 열리는 이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항상 'picasa 웹앨범에서 선택'이나 'URL에서 선택'과 같이 다른 부분을 클릭한 후에 '업로드'를 선택해야 파일이 제대로 선택된다.

 처음에는 제가 사용하는 구글 크롬에서 발생하는 문제인가 했는데, 파이어폭스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다. 그래도 blogger에서의 문제라고는 생각되지 않기 때문에 제 PC와 blogspot에서의 연결되는 부분이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그런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다.

Xfce4의 위젯 설정

 얼마전 회사에서 사용하는 PC를 Xfce4로 변경한 이후, 그동안 사용했던 Gnome에 비해 상당히 가볍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가볍게만 사용하기에는 뭔가 허전한 점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screenlets를 설치할 수 밖에 없었다.


 설치하고 무거워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아서 다행스럽다. 다만 같이 설치했던 avant-window-navigator는 현재 화면에서 패널도 간략하게 하는 판국에 화면의 일정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부담스러워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 T.T

2010. 9. 16.

Xfce4로 넘어가다

회사 PC에서 쓰고 있던 우분투에 문제가 발생하여 이것 저것 끄적거리던 차에 그동안 잘 사용해오던 그놈이 지겹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문제를 해결하던 차에 과감히 그놈 관련 package를 모두 삭제해 버리고 Xfce4를 설치했다.

간단히 테마를 설정하고  compiz-fusion도 설치했다. 패널은 전부 지워버리고, 간단히 작업영역과 아이콘박스만을 넣었다. 특히 아이콘박스는 창을 최소화할 경우만 표시되도록 설정했기 때문에 창을 많이 연다고 해도 길어지지는 않는다.

결론은 화면이 허전하지만, 깔끔하다. 여백의 미(?)를 중요시하는 나로서는 그놈보다는 이 놈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Xmanager를 통해서 집에서 스크린샷을 찍었더니 compiz가 작동되지 않아서 더욱 깔끔하다.

2010. 9. 11.

죽음에 대한 설명

5살 큰 딸애는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요근래 몇일동안 특히나 "햇님달님"이라는 동화에 빠져있다. 동화의 큰 줄거리는 당연 권선징악이며 악을 상징하는 호랑이는 마지막에 썩은 동아줄을 잡고 있다가 떨어져서 죽는다.

문제는 죽는다는 것이 모든 동화책마다 나오다 보니 죽음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고민스럽다. 가끔 딸아이가 "~하면 죽어"라는 말을 할 때, 이게 너무 어려서 그러는 것인지... 그래서 아직 생각의 깊이가 모자라서 그런 것인지 고민스럽다. 그때마다 죽음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하지만 너무 어렵다.

겨우 해준 말이 "죽으면 다시는 엄마아빠를 만나지 못한다"고 타이르는 것이 전부다. 여기서 어떻게 더 자세히 설명해줄까? 아이를 키우면서 즐거움이 쌓이는 만큼 걱정이 하나씩 늘어난다.